유학스쿨

안녕하세요^^

미국 유학스쿨 제니입니다^^

저희를 통해 미국 어학연수 를 가신 리포터 장학생의 생생후기입니다^^

저희 미국 어학연수 커뮤니티 까페인 미국 유학스쿨에 글 올려주시고 계신데요^^

직접 보고 싶으시다면 http://cafe.naver.com/fmsn0039/68760 링크를 클릭해주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뉴욕 카플란 어학연수 후기 참고하시고 많은 도움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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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학을 결심한 이유는 영문과를 졸업했기때문에 영어권나라에 가보고싶은 마음과 취업의 압박에 시달려

스펙을 핑계로 해외로 일명 유학도피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택한곳은 바로 "뉴욕!"

집에서 잉여생활을하며 내가 가장 즐겨봤던 미드'섹스앤더시티'의 배경이 되는 뉴욕은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쇼핑과 파티 패션피플이 가득한 그런 꿈과 희망의? 도시니까요 ㅎㅎ

 

이래저래 복잡한 유학절차는 제니과장님의 도움을 받아 편하게 준비했습니다.

사실 전 제니과장님이란 말보단 언니라는 말이 더 편할정도로 유학준비를하며 많이 친해졌어요

나이도 많지않아 생각하는것과 공유할수있는 부분이 많아서 거리낌없이 친해져버렸죠 ㅎㅎㅎ

그렇게 제니언니와 유학준비를 마치고 고대하던 출국일이 되었죠!

날짜는 바로 2월 14일!!!! 솔로였던 저는 발렌타인데이에 지상에 있고싶지않았거든요....하.....

 

제가 타고온 비행기는 아시아나 직항이었습니다. 1년오픈 왕복권이었고 가격은 아부지가...하셨는데 꽤 싸게했어요.

출국전날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날을 꼴딱새어가며 당시 열풍이던 해품달을 노트북에 열심히 받았습니다.

(*비행기 정말 할거없더라구요 피곤해도 전날 안자는게 좋은거같아요 -ㅁ-;; 그리고 놋북에 ㄷ라마는 필수 ㅋ)

비행시간이 13시간정도니 날을 새고 탄다고해도 13시간동안은 못잘거같아서 다운받았는데 정말 받길잘했더라구요

좌석이 운좋으면 혼자 한 라인을 사용할수있지만 운 나쁘면 앉아서 자야하므로 불편해서 많이 못자겠더라구요

그리고 결국 전 박복한여자 타이틀에 맞게 ㅠㅠ 엉엉 어떤 남성분과 같은라인의 시트를 앉았죠...

 

2.jpg

 

 

 

친구들의 조언의로 전날 밤을 꼴딱새고 비행기에 몸을 실은 저는 떡실신상태로 취침중이었습니다.

자는데 맛나는 냄새와 약간 시끄러워진것같아 깨어보니 식사를 나눠주고있더라구요

기내식은 비행의 또다른 즐거움이므로 저는 잠을 쫒고 기내식을 받았습니다! ㅋㅋ

제가 택한건 도미 어쩌고 저쩌고...였는데 그 뭐더라 스타쉐프 에드워드 아저씨가 만든레시피라고 하드라구요

맛은 뭐 자다깨서 기내식을 먹겠단 일념으로 먹은거라 기억은 잘 안납니닼ㅋㅋㅋㅋㅋㅋ

다른메뉴는 불고기덮밥같은걸로 기억이나네요~ 아닌가 -ㅁ - ;;

 3.jpg

 

 

아무튼 배도 부르고 배를 퐁퐁 두드리며 바로자기는 애매해서 다운받은 해품달을 시청하며 소화를 시키는데

갑자기 터뷸런스를 만나며 비행기가 놀이기구로 변하는 경험을 -_-;;;;

당황스러운맘을 진정시키는데 기내에서 의사를찾는 방송이 나오더라구요!

영어로 나왔는데 야무지게 알아들은 저를 칭찬하며 주위를 둘러보니 와우~ 5분정도가 일어서시더라구요

세미나라도있었던걸까요 -ㅁ -; 나중에 응급환잔쪽가보니 의사분들이 근 열명가까이 계시더라는...ㅎㅎ

 4.jpg

 

 

응급상황이 종료된후 저는 드라마를 보다가 다시 잠에 빠져들었고 다시 기내식을먹고 다시 자고를 반복하다

기내방송에 눈을뜨고 밖을 보았습니다. 그렇죠 뉴욕의 지상에 제가 드디어 온것이죠!!!

사진으로 보이는 지상은 JFK공항근처의 뉴욕 어디쯤입니다.  블링블링할거란 기대완 다르게 칙칙한

비주얼을 자랑해서 살짝 당황하긴했지만 뉴욕에 도착했다는 기쁨에 한장찍었습니다.

 

비행기 착륙후 운좋게 저는 입국심사 짐찾기 모든것이 굉장히 빨리 진행이되어서

마중오는 동생을 오히려 공항에서 기다리는 사태가 벌어졌죠..ㅎㅎㅎ

제가 내린곳은 5번 게이트였는데 JFK에 많은 게이트를 까먹은 동생은

자기가 타고다니는 대한항공이 착륙하는 게이트에서 절 기다리는 바람에 만나기까지 더 걸려버렸습니다!

(*누군가 마중나온다면 게이트를 알려주어야할것같아요)

아무튼 여차저차해서 동생을 만나저는 동생이 사는곳에서 당분간 지내며 집을 알아보기로하고

동생이 살고있는 부르클린으로 향했습니다.

 

부르클린스토리는 다음후기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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