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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학연수 하면서 아파트 구하는 방법 고수되기

 

1. 학교에서 가까운가?

걸어다니기에 멀다면 그리고 겨울이나 여름의 날씨를 고려한다면 차를 몰아야합니다.그런경우에는 학교에 파킹을 할 수 있는지...파킹비용은 얼마인지도 고려해야합니다.가깝더라도 걸어다니기에 험악한 곳도 있습니다.불행하게도 학교에서 너무 가까운 집은 싸지도 좋지도 않은 편입니다.

 

2. 주변은 안전한가?

특히 여자분들이나 결혼하신분들은 반드시 고려해야할 것입니다.일반적으로 한국 유학생들이 많이 사는 아파트들은 주변이 안전한 편이라고 보면 됩니다.그리고 학교다니는 애들이 있으신 경우에는 주변에 학군이 어떤지 알아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도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바로 위층에 4대가 같이 사는 중국인이 밤이고 낮이고 쿵쿵거리고 빨래를 밖에 엄청나게 널어 놓아 집앞 마당에 물이 고일 정도라고 불평한 적이 있었습니다.

 

3. 방은 몇개인가?

법적으로 제한이 있습니다. 결혼 하셔서 자녀를 두신 분들은...그냥 이피션시에서 모두 뭉개고 살면 돈아끼지...라고까지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절대 그러시면 안됩니다.

 

4. 렌트는 얼마?

가끔은 굉장히 고급스러운 이미지만 가지고 아파트 사는 사람들을 오히려 못살게 구는 비싼 아파트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월세보다는 전세가 나을텐데...라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미국에는 전세란 개념 조차 없습니다. 대개의 아파트는 물값은 공짜지만...히팅이 렌트에 포함 안된 경우도 있습니다. 히팅은 전기냐 개스냐에 따라 상당히 값이 차이가 납니다. 히팅을 집안에서 조절하는 집도 있고 중앙식이라 내맘대로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기도 따로 내시는 것이 일반적이며, 케이블티비나 고속 인터넷고 따로 하셔야 합니다. 또 세탁기가 집안에 있는 경우도 있고 세탁기 훅업만 있어서 세탁기를 사서 다는 경우, 또는 아파트 안에 공용 세탁기를 놓은 곳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아예 없어서 밖에나가 세탁소를 찾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도 다 고정생활비이므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디포짓도 고려하셔야하고..떠날때 다 받을 것이라는 생각은 웬만하면 접어버리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결국은 트집을 잡혀 얼마를 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제가 아는 한 주변에서 디포짓을 모두 다 받은 경우는 한건도 없었습니다.

 

5. 주차장은 있는가?

경우에따라 주차장이 아예 없거나 모자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드시 확인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6. 채광은 어떤가?

남향집이라는 개념이 없어 아파트들이 전부 딴데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빛이 너무 많이 들면 하루종일 더울 수도 있고 빛이 너무 안들면 여름에는 눅눅하고 겨울에는 춥습니다.

 

7. 동물이 허용이 되는가?

애완동물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좋아하시지 않는 경우도 있지요. 특히 공용 세탁기에서 방금 빨래를 끝낸 옷에서 키우지도 않는 정체모를 동물의 털이 나온다든지, 복도에서 나는 퀴퀴한 동물의 대소변 냄새가 문을 열때마다 집안으로 몰려든다면 귀여운 개들이 연상되기보다는 그 지저분함에 치를 떨수도 있다는....

 

8. 물 잘나오고 잘빠지나?

미리 한번쯤은 틀어보세요. 변기도 반드시 확인하시고...

 

9. 몇층인가?

1층은 앞에 마당이 있어 좋지만 침입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 위층은 채광문제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10. 부대시설은?

가끔은 최신식 운동시설과 AV시설을 갖추어 놓은 공용방 등등이 공짜로 제공되는 아파트도 있습니다. 그닥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있으면 좋지요.

 

11. 바닥

마루바닥인지 카펫인지...마루는 빤빤한지 아님 거친지...걸어다닐때마다 울리지는 않는지, 카펫은 방금 갈았는지..털이 긴지 짧은지...다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아참...우리집같이 돌바닥도 있네요...모노륨같은 거 깔았지만 온돌이 아니라 바닥에서 자면 입돌아가고 깨지지 않는 아름다움도 단박에 작살나는 돌바닥도 있습니다. 닦기에는 좋더군요...청결함에 있어서는 만점.(단, 닦는다면...)

 

12. 사는 사람들의 생각은?

한번쯤...기회가 된다면 어슬렁거리다가 사는 사람을 만나보세요. 콜라 한캔 주던가(바로 앞에서 자판기에서 뽑아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미리 들고 와서 건네주면 받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아님 담배라도 한대 같이 때리면서...나 여기 올까 하는데 살기 좋냐? 하면 상당히 자세한 이야기를 해줍니다..애들 넘 착해요. 넘 많이 들으면 부정적인 이야기만 나오니까 넘 많이 듣지는 마시구요.

 

그밖에 무가 또 있나? 생각나는 것이 있으시면 계속 댓글을 달아주세요. ^^

그러면 나중에 찾는 사람이 한번에 모두 볼 수 있어서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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