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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어는 미국에 와서 해결한다. 영어

는 미국에 와서 해결한다.

- 그렇지 않습니다.  어학연수로 오시든 학위 과정으로 오시든 상관없이 미국에 오시려는 목적중 하나는 영어를 잘 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많은 분들이 공감합니다만 미국에 와서 영어공부를 한다고 영어가 갑자기 빨리 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대략 한국에서 영어 공부를 할 때에 비해서 2-3배 정도 영어 공부하는 양이 많을 뿐입니다.  당연히 공부하는 양과 스트레스로 영어가 느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한국에서 1년을 미리 영어공부 하신분이 미국에 1년 정도 왔다면 그 1년을 8-9개월 정도로 단축시키는거지 미국에 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영어가 단기간에 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2. 그럼 한국에서 영어를 어느정도 끝마치고 미국에 들어온다.

 

- 그렇지도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어른이 되어서 영어를 배우는 이상 영어를 원어민과 같이 완벽하게 하기는 힘든 노릇입니다.  그렇다고 한국에서 배우는 학원 영어만으로는 미국에서 필요한 생활 영어나 전공에 따른 전문 분야를 다 커버할수도 없구요.  제 생각으로는 각자 목표를 정하고 목표에 맞는 방법을 따르는게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언어 연수로 오시는 분들은 나름대로 생각이 있으시지요.  그냥 미국 문화를 접하고 싶다거나 아니면 나중에 미국에 있는 학교에 진학하고 싶다든지 하는.

혹 일단 어학연수를 왔다가 여기서 준비를 해서 미국에서 진학하고 싶다고 생각 하시면 먼저 큰 계획부터 잡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우선 많은 미국의 대학들이 가을 학기에 시작을 하지요.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transfer를 하든 새로 SAT를 보고 입학을 하든 원서는 빨리 내야지요.  8월 말에 시작하는 학교에는 적어도 그해 2월 전에는 집어넣어야 원서마감을 놓지지 않죠.  게다가 입학 사정을 모든 학생이 지원한 후 전체를 대상으로 단 한번에 처리하는 한국과 달리 미국은 rolling basis라고 해서 많은 학교가 그때 그때마다 정기적으로 (1달이나 2달마다) 회의를 해서 입학을 결정하기도 하고요.  그렇지 않더라도 원서 마감이 2월이면 12월이나 1월에 한번 합격생을 결정하고 원서마감이 막 지난 3월에 한번 결정하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입학 취소를 결정하는 학생의 빈자리를 감안해서 나중에 5월정도에 또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대학이 동일하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이렇다는 거지요.  얘기가 또 길어졌습니다.

 

어쨌든 제 얘기는 학교에 지원할때 기본적으로 누구나 토플을 요구하니까 한국에서 미국 대학에 진학하실 생각이 있으시면 한국에 계실 때 토플을 준비하면 좋을것 같다는 얘기입니다.  저도 똑같은 경험을 했거든요.  미국에 아무 준비없이 왔다가, 미국에서 대학진학을 준비했었죠.  학교안에 있는 기독써클에서 만난 미국친구들이 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거 놀러 다니자고 그렇게 전화를 해대도 토플을 준비해야 했기때문에 그 제안을 거절했죠.  토플을 그럭저럭 맞추어서 진학을 한후 나중에 깨달았죠.  그때 미국 친구들과 같이 어울렸으면 지금쯤 영어 잘 할텐데...

 

다들 비슷한 경험들이 있어요.  아시죠?  토플이나 GMAT, GRE, 그리고 LSAT같은 시험 준비는 한국이 미국보다 훨씬 잘 되있다는것을.  미국에 나왔다가 토플 준비하려고 다시 한국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에서 나오기 전에 준비했으면 훨씬 좋을 것을.  얘기가 자꾸 새네요.

 

이번에는 학위 과정으로 오시는 분들입니다.  학교에서 입학허가 받으시느라고 힘드셨죠?  직장에도 다니시고, 대학원 과정에더 계실텐데.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서 잘 안되던 생활 영어가 미국에 온다고 갑자기 나질리는 없지요.  바쁘시더라도 미국에 오시기 전까지는 계속 영어 공부를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3. 생활이 유학의 성공을 결정한다.

 

아시다시피 유학 생활은 생각만큼 화려하지도 그리 재미있지도 않습니다.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까지 걸리는 긴 시간이지요.  개인적으로는 머리가 뛰어난 분이 유학생활에 성공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신 분이 끝까지 성공하실 가능성이 높죠. 그런 의미에서 유학오시기전 혼자서 생활 할수 있는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한두가지 밑반찬을 만들수 있고 기본적인 자동차 정비를 배워두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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