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스쿨

3.jpg


지하철 노선도를 올리고 당장에라도 지하철에 관한 포스팅을 올리려고 했는데,

알려드리고 싶은 건 많고, 거기에 맞게 찍어야 하는 사진도 많은데

매일 지나다니면서 사진을 한 장씩 찍어와야 된다는 걸 까먹어서 ㅠ_ㅠ 지하철 포스팅은 미루게 됐어요

 

 

그래서 오늘은....제가 벼루고 벼루던(동전을 모아야 했거든용) 동전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당

지폐는....캐나다에서 사용되는 모든 지폐를 갖고있을 정도로 부자가 아니므로..다음으로 패스ㅋ

 

 

 1.jpg


 

짠~~ 요게 전부 캐나다에서 사용되는 동전이에요

우리나라는 10,50,100,500원 해서 4종류인데, 캐나다는 2종류가 많아요!

 

사실 캐나다 처음 왔을 때는 다른나라 동전이기도하고, 동전 종류도 많고 미국동전도 섞여있고

(캐나다에서는 미국동전 그대로 똑같이 받습니다! 미국 지폐도 거의 받는데 물어보고 내시는게 좋아요)

이것저것 어려움이 많아서

 

동전 사용 안하고 방구석에 모아두거나,

한참동안 계산대에 서서 세거나, 직원한테 손 펴서 갖고있는 동전 다 보여주면 직원이 알아서 골라간다거나 했는데

 

 

한창 생활할 때에는 아무리 계산대에 오래 서있어도 사람들이 뭐라고 하지 않는 걸 알기때문에 서서 세거나,

미리 집에서 세서 나가거나 했어용(한국인 특성 상 오래 계산대에 머무르고 싶지 않기도 했어요)

 

 

이제 캐나다 생활이 거의 끝나가는 지금은

한국에서 동전 쓰듯 바로바로 세서 낼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답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전 하나씩 사진 보여드릴게요~ 최대한 새로나온 동전들로 사진 찍어봤어요!!

 

 

2.jpg






요 1,2달러들은 새로 나오기 시작한 동전들이에요!

조금 다르게 생긴 것들이 더 찾기 쉬운데 새걸로 보여드리고 싶어서 ㅎㅎ

 




 

저는 2달러, 1달러, 25센트, 10센트까지는 아주 소중히 생각이 되요

근데 5센트는 10센트보다도 크면서 별로 구실을 못하는 것 같아요...우리나라에서의 50원처럼..

그리고 1센트짜리는 약 10원이고, 쬐끄맣고 잃어버리기도 쉽고 떨어뜨리기도 쉬운데 길에다 버리는 사람들도 있어요

인기있는 커피숍이나, 가게에서 나오면 그 앞에 항상 거지가 앉아있는데, 거기다 1센트 놓고가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토론토에서 1센트 이제 없앨거라고 하면서, 뭐 올림내림해서 가격을 받는다던데 실제로 시행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5.jpg


 

 

 

 

제가 구글에서 구해 온 사진으로 일렬로 보실 수 있어요

왼쪽부터 1센트~ 맨 오른쪽에 2달러로 끝납니다

 

동전도 달러나 센트 말고 불리는 이름이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1센트인 penny와, 25센트인 quarter가 가장 많이 쓰이는 것 같구요

 

 

Toonie 있냐고 물었던 점원이 딱 한명있었어요. 근데 뭔지몰라서 그냥 손바닥 보여줬다눙ㅋ

 

 

그리고!!오른쪽에서 3번째 동전이 50센트 동전이라고 하는데, 저는 6개월 넘게 살면서 한 번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아마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 것 같아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유용한 동전은 25센트인 것 같아요!

1,2달러처럼 너무 부담스러운 정도도 아니고, 10,1센트처럼 작은 돈도 아니어서 여기저기 쓰기 좋아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모아 본 동전을 본 결과, 25센트만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더라구요~

기념동전이라고 해야되나!! 제가 이거 모으려고 뭐 딱히 노력한건 안쓴 것 밖에없지만

모아지길 기다린것 도 노력....이라고 볼게용ㅋㅋㅋㅋㅋㅋ

 


6.jpg


 

요게 뭔 기념동전인가 하고 찾아보니!!

2011 Legendary Nature에 관련된 동전이었어요. 

자매 동전으로는 위에 사진에 나온 노랑이 초록이 말고 파랑이가 하나 더 있는데 ㅠ_ㅠ전 한 번도 못 봤어요 

 

 

초록이 동전에 그려진 동물은 Wood Bison(숲들소)라는 동물이라고 해요. 멸종위기에 처해있다네요ㅠㅠ 

노랑이 동전에 그려진 동물은 Peregrine Falcon(송골매) 이구요!! 뭐 그냥 매라고 보셔도 좋을듯! 



마지막으로, 제가 갖고 있지 않은 파랑이 동전엔 Orca(범고래)가 그려져 있다고 합니다!!!!! 

 

2011년 1,2,3월 차례대로 초록, 파랑, 노랑이들이 발행되었다고 합니다 

헐!!! 진짜 위키피디아에는 없는게 없어요 진짜 정보를 못 얻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당 

 

포스팅 한다고 부랴부랴 찾아본 덕분에 저도 궁금해 하던 걸 알게 됐네용 ㅋ_ㅋ 좋당!!

 

 

 


7.jpg


 

또다른 종류의 25센트!!

 

우선 왼쪽은 벤쿠버 올림픽 기념동전이에요~ 요건 찾아보면 엄청난 종류가 있을 듯 한데 저는 1개 가지고 있어요!

오른쪽은 캐나다의 스피드 스케이트 국가대표인 Cindy Klassen에 관련된 동전인데,

토리노 올림픽 때 금1, 은2, 동2개로 혼자서 5개나 메달을 딴 다음에 발행된 동전이라고 합니당

 

25센트 사실 제대로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거 모으는 재미가 꽤 쏠쏠한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아는 분은 동전으로만 5만원 넘게 모았따고 해요 캐나다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헐!!!

 

아무튼 캐나다에 공부하러 오시기 전에, 한번 훑어 보기 좋으시라고 포스팅해요!

어짜피 이렇게 봐도 직접 써 보지 않으면 절대 적응이 안되니까요!!

용돈 받으면 지폐 포스팅도 같이 해볼게요~~~~

유학스쿨
  • 사업자등록번호 : 114-15-85812 / 대표 : 김정현 / 이메일 : info@uhakschool.com / 팩스 : 0505-655-1230

  • 국내지사
    • 강남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5번지 점프밀라노 7층 705호 / Tel : 02-6205-1233
    • 부산 :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3동 55-1 21 센츄리빌딩 1340호 / Tel : 070-4014-7743

  • 해외지사
    • 미국 : 뉴욕 - 28 Brito dr middletown NY 10941
                 샌디에고/샌프란시스코 - 4681 convoy st # san diego CA, USA, 92111
    • 캐나다 : 밴쿠버 - #527-510 West Hansting Street, Vancouver, B.C V6B 1L8 canada
                     토론토 - 550 Yonge Street, 2nd FL, Toronto, ON M4Y 1Y8
                     캘거리지사 - Suite 101, 1000-8th Ave SW, Calgary, AB, Canada T2P 3M7
                     빅토리아지사 - Suite 1-1218 Langey St. Victoria B.C. CANADA V8W 1W2


  • Copyright © 2013 UHAKSCHOOL.COM All Right Reserved.